동부경찰서는 오늘(10\/17)
불법 정치파업을 주도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울산 1공장의
사업부대표 4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7월 2일과 10일 금속노조 방침에 따라
부분파업을 주도했으며, 지난 3월에는
자신이 소속된 1공장의 생산물량 확보를
회사가 지키지 않았다며 5차례 부분파업을 벌여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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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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