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주요 범죄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지만,검거율은 최하위를
기록해 치안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안경률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일어난 살인과 절도 등 주요 범죄가 모두 만 6천 532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43%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검거율은 50%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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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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