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간이 상수도 가운데 상당수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각종 오염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정진섭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간이상수도
천273곳 가운데 58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일반 세균과 대장균, 질산성 질소 등이
검출됐습니다.
정진섭 의원은 간이상수도의 경우
구.군 단체장에게 시설관리의 책임이 있지만
실제로는 이장 등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며
전문적인 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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