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수는 만 8천명,실업률은 3.2%로
지난 8월에 비해 0.2% 포인트,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0.9% 포인트 각각 상승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울산지역의 상용 근로자 비율은
62.3%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9% 포인트
줄었지만 임시.일용직 근로자 비율은 37.7%로 1.1% 포인트 증가해 고용의 질은 나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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