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출입 실적이 국제 경기 하락의
영향으로 두 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세관 통관 기준으로 수출의 경우
자동차가 전년 대비 20% 감소한데 반해
석유화학제품의 비중이 늘어 전체적으로는
지난해보다 35% 늘어난 63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수입이 국제유가 상승으로 전년대비
58%나 증가한 67억 달러에 달해 3억 3천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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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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