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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 서비스 확대

한동우 기자 입력 2008-10-15 00:00:00 조회수 118

울산시는 장애인차별 철폐연대의 요구에 따라 완전히 누워서 생활해야 하는 최중증
장애인에게 하루 10시간 이상 활동보조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나머지 장애인에게도
등급에 따라 같은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성인 장애인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성인 장애인학교 설립을 검토하고 주간 또는
단기 장애인 보호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4월 장애인정책 11대 요구안을
제출했던 울산 장애인차별 철폐연대는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최중증 장애인
활동보조인 서비스 확대와 보호시설 확충
방침은 환영하지만 장애인가족 지원정책 등은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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