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산 옹기마을 장인들이 만든 대형 옹기
2개가 국내 최대 규모로 한국 기네스 북에
오를 전망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현재 옹기협회가 소유하고
있는 높이 2미터 5센티미터, 둘레 5미터에
달하는 대형 옹기 2개를 올해 안으로
한국 기네스 북에 국내에서 가장 큰 옹기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이들 옹기를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하는 데 드는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 추경에
8천만원을 확보했다며, 올해 안에 등록을 마칠
수 있도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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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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