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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 기숙학교 시범운영 논란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0-15 00:00:00 조회수 180

울산시교육청은 공립 인문계 고등학교인
남구 신정고등학교를 오는 2010년 3월부터
도시형 기숙학교로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내년 10월까지
학교 부지에 25억 7천여만원을 들여
학생 60명이 숙식할 수 있는 기숙사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전교조는 논평을 내고 도심에 위치한 고등학교에 기숙사를 건립하는 것은
특정학교에 대한 특혜이자 학교를 기숙형
입시학원으로 만들수 있다며 예산편성을 즉각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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