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공사의 사장과 감사가 잇따라 사퇴하면서 업무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의를 밝혀온 울산항만공사 심규명
감사는 오늘(10\/15) 국토해양부에서 사표가
수리됨에 따라 퇴임식을 갖고 물러났습니다.
현재 후임 감사 인선에 대한 정부 협의가
늦어지고 공석인 사장도 공모가 진행중이어서
울산항만공사는 앞으로 상당기간 조직 운영에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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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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