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달 실시한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접수 결과 지난해보다 7배 정도
늘어난 천705점이 접수됐습니다.
종류 별로는 총포류가 22정으로 지난해 보다
40% 줄었지만, 엽탄 등 실탄은 천644점으로
지난해 보다 7배 정도 늘어났습니다.
경찰은 자진 신고자에 대해 형사책임을
묻지 않고, 무기류는 수거해 모두 폐기처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