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보존가치가 높은 울주군 상북면
천황산 일대가 산림유전자 보호림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산림청은 천황산 일대 560㏊와 양산시
영축산 단조늪 일대 339ha 등 총 1203㏊를
산림유전자 보호림으로 지정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오는 20일까지 해당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뒤 이르면 다음달 초에
산림유전자보호림 지정을 고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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