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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4명 등록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0-14 00:00:00 조회수 10

◀ANC▶
울주군수 보궐선거 후보 등록 첫날 4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민주노동당 홍정련,무소속 서진기 배임태
이형철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노동당 홍정련 후보가 가장 먼저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는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까지 참석해
이번 선거를 반드시 이겨 현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INT▶강기갑 대표\/민주노동당

3명의 무소속 후보들도 후보 등록과 함께
정당 후보들에 맞서 울주군 지역 밑바닥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배임태 후보는 행정안전부 국장을 지낸
경험을 살려 중앙 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배임태 후보\/무소속

이형철 후보는 시의원과 군의원 경험을 살려
부정부패로 얼룩진 울주군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INT▶이형철 후보\/무소속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서진기 후보도
출사표를 내고, 반 한나라당 진영을 결집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서진기 후보\/무소속

한편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는 내일(10\/14)
후보 등록을 하겠다고 밝혔으며,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16일 박희태 대표가 울산에
내려와 본격 유세전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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