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 임직원들이
외화유동성 극복을 위해 외화 모으기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전체 임직원들이
경남은행에 1인 1 외화 통장을
개설하고 장롱속 등에 들어있는
외화를 입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1달러의 작은 정성을 모은다는 마음만 있으면 현재의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뜻에서 외화 모으기 운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