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정신건강 정밀검사가 필요한
학생들이 정밀검사를 제대로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정신건강 정밀검사가
필요한 학생은 260명으로 집계됐지만
정밀검사를 받은 학생은 18%인 47명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부산의 정밀 검사 비율 86%, 경남의
22.7% 보다 크게 낮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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