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번화가를 명품 디자인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남구청은 삼산동 현대백화점 일원과
무거동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를
울산의 정체성과 친환경적 요소가 가미된
명품 거리 디자인으로 만들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디어 접수는 다음달 21일까지며,
오는 12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등
모두 9명에 대해 상금을 수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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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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