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달말까지 연어가 태화강을
거슬러 자유롭게 회귀할 수 있도록
장애물을 제거하고 포획금지 현수막을
내거는 등 분위기 조성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에는 울산시의 조사 결과 4년만에
태화강으로 회귀하는 연어가 가장 많았으며
지난 2천년부터 지금까지 61만마리의
어린연어가 방류돼 이 가운데 252마리가
회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회귀한 연어의 평균 몸길이는
암컷의 경우 60cm,수컷은 64cm이며
무게는 2kg이 조금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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