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닷새째인 오늘(10\/14) 울산선수단은 수영과 사격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첫날 예상밖의 부진을 보인 수영에서 자유형 800미터의 정지연선수와 배영 50미터의 이남은 선수, 계영 800미터 단체전에서 명예회복에 나섭니다.
사격에서도 공기소총 개인과 더블트랙에서 금메달이 기대되며 태권도와 체급별 결승이 열리는 씨름 등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됩니다.
울산은 현재 금메달 24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26개로 종합점수 4천 18점을 획득해 16개 시도 가운데 15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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