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후보군 윤곽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0-13 00:00:00 조회수 19

◀ANC▶
한나라당이 오늘(10\/13) 신장열 전 울주
부군수를 울주군수 보궐 선거 공천 후보로 확정
했습니다.

내일(10\/14)부터 후보 등록이 시작되는데
최대 5명 정도의 후보가 출마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이 울주군수 보궐선거에 나설
후보로 신장열 전 울주군수 권한대행을
선택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당초 여론조사에서 가장 앞선
박진구 전 울주군수 쪽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최고위원 회의에서 신장열 전 울주군수
권한대행을 공천하는 쪽으로 선회했습니다.

부정·부패 등 불미스러운 전력이 있는
신청자는 공천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에 따라
격론끝에 재심의까지 거친 결과였습니다.

◀INT▶신장열 예비후보\/한나라당

한나라당 후보가 확정되면서 이번 보궐선거에
나설 후보군의 윤곽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공천에서 탈락한 박진구 전 울주군수와
서진기 전 시의원은 최종 출마 여부를
좀 더 생각해 보겠다는 입장인 반면
김춘생,윤광일 예비후보는 이번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에따라 당초 10여명까지 거론되던 후보군이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그리고 2-3명의 무소속
후보간의 경쟁구도로 압축되게 됐습니다.

한나라당의 후보 공천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소속 단체장의 비리 때문에 열리는 보궐선거에
또 다시 후보를 낸 것을 거듭 비난했습니다.

◀INT▶홍정련 예비후보\/민주노동당

◀S\/U▶한나라당의 후보 공천으로 후보군은
자연스럽게 정리됐지만, 한나라당의 공천과
관련한 불협화음은 이번 선거기간 내내 뜨거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