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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부재 집중 질타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0-13 00:00:00 조회수 75

◀ANC▶
울산시 교육청을 상대로 한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10\/13) 부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국감에서는 뒤떨어진 울산의 교육 환경과 정책 부재에 대해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열악한 울산교육의 현주소가 국감장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교육만족도가 가장 낮은 이유를 집중적으로 따졌습니다.

◀INT▶ 서상기 의원 (한나라당)
◀INT▶ 김상만 교육감\/\/울산시교육청

과밀학급 문제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은 울산지역 고등학교의 학급당 학생수가 36.6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3명이 많은 열악한 교육환경을 꼬집었습니다.

◀INT▶ 권영길 의원\/\/민주노동당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은 교육경비 보조금의 지역별 격차를 지적했습니다.

특히 학생 1인당 교육경비가 울주군은 4만 8천원인데 비해 중구는 3천원으로 무려 16배나
차이가 나는 이유를 따졌습니다.

◀INT▶ 이상민 의원\/\/자유선진당
◀INT▶ 김상만 교육감\/\/울산시 교육청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이
전교조 울산지부 사무실 임대료로 최근 5년동안
2억 4천만원을 지원한 것은 혈세 낭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울산과 부산,경남 등 3개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불과 2시간 30분만에 끝나
요식적인 감사에 그쳤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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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울산은 경제 선진도시,
교육 후진도시라는 현실을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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