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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울산유치 가속화

입력 2008-10-13 00:00:00 조회수 118

◀ANC▶
대우버스 부산 공장의 울산 통합 이전을
앞두고 울주군 상북면에 1,2차 협력업체 단지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오는 2천10년 말까지 70여개
협력업체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월 입주한 대우버스의 한 협력업체---

차체를 주로 생산하는 종업원 100명 규모의
이 공장은 길천산업단지에 가장 먼저 입주해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바로 옆에는
4개 공장이 새로 들어섰습니다.

대우버스가 2년전 상북면 길천리에
공장을 세운 뒤 이 일대는 대규모 산업단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1차 단지에 이어 내년초에는 2차 단지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협력업체 유치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800여억원을 들여 완공한 57만 4천여
제곱미터의 1차 조성부지에는 이미 입주한
5개 업체외에 31개 업체가 차례로
입주할 예정입니다.

2천 10년말 완공예정인 97만여 제곱미터의
2차 단지는 현재 부산과 김해,양산지역
44개 업체가 입주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INT▶입주 예정업체 관계자

이렇게 될 겨우 대우버스 전체 협력업체 중
3분의 1가량이 울산에 집결하는 셈입니다.

울산시는 특히 2차 단지의 경우 입주희망업체가
컨소시업을 구성해 직접 개발하는
맞춤형 개발방식을 채택할 예정이어서 울산
상북일대가 대우버스의 주력 생산기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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