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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키코 피해 상장사 3곳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0-13 00:00:00 조회수 39

환헤지 상품 키코 투자로 대규모 손실을
냈다고 밝힌 상장사가 전국적으로 66개사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체도 3군데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장사 가운데 성진지오텍이 자기자본금의 43.5%인 700억원을,
대경기계기술이 64억원을,티에스엠텍이
131억원의 손실을 각각 입은 것으로
공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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