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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국정감사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0-13 00:00:00 조회수 128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오늘 부산시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은 울산의 교육만족도가 전국 최하위인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은
경제 선진도시인 울산과 창원의 과밀학급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며 과밀학급
해소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은 울산지역 5개
구군의 교육경비 보조금 규모가 적고 지역별로 차이가 크다며 보조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추궁했습니다.

하지만 2시간 30분만에 부산과 울산, 경남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한꺼번에 진행하다보니 국정감사가 형식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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