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10\/13) 최고위원회의에서
울주군수 보궐선거 후보로 신장열씨를
공천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한나라당은 박진구,서진기,신장열씨 등
3명을 놓고 공천 대상 후보를 논의했지만
도덕성과 참신성 측면에서 신장열 전 울주군수
권한대행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번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한나라당
예비후보 가운데 한두명은 무소속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내일(10\/14)과 모레
이틀간의 후보 등록 기간에 몇명이 이름을
올릴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