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 옹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열린
제9회 울주 외고산 옹기축제에
27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옹기축제위원회는 지난 9일부터 나흘동안 열린 이번축제에 27만여명이 참가해 전국 최대의
전통 옹기 마을인 외고산과 울산 옹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8일부터 개최된
제20회 울산 산업문화축제에도
2만여명의 근로자와 기업인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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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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