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력원자력이 신고리원전 건설사업
부지안에 골프연습장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10\/13)
한수원측으로부터 발전소 교대 근무 직원 등을
위해 신고리원전 건설 부지내에 골프연습장
건립을 추진했지만 지역 여론 등을 감안해
재검토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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