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안에 울주군 청량면으로 이전하는
남구 옥동 예비군 훈련장 부지를 울산시가
매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2천14년까지 5년에 걸쳐 땅값을 분할 납부하는 방식으로 이 일대
4천여 제곱미터를 144억여원에 매입해 공공청사 부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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