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시, 옥동 예비군훈련장 매입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0-13 00:00:00 조회수 11

올해안에 울주군 청량면으로 이전하는
남구 옥동 예비군 훈련장 부지를 울산시가
매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2천14년까지 5년에 걸쳐 땅값을 분할 납부하는 방식으로 이 일대
4천여 제곱미터를 144억여원에 매입해 공공청사 부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