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0\/13)
옛날 엽전 등 문화재를 훔친 뒤 이를
기념품으로 둔갑시켜 전국 유명관광지에 공급한 혐의로 44살 유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공범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2천3년 3월 울산시 남구 옥동 60살 김모씨의 집에서 명나라 등 옛 중국 화폐 10여점 4억원 어치를 훔친뒤 액자에 넣어
국립박물관 10곳 등 전국 유명 관광지와
서울 인사동 등에 기념품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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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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