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가 운영중인 자살예방 프로그램이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천여명의
정신질환자들이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하거나 방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35명의 환자가 취업하는 등
일상생활로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보건소는 지난 2000년부터
새마음정신문화센터에서
우울증 등 정신질환자들을 치료해
자살을 예방하고 사회복귀를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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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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