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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금 사냥 (아침)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0-13 00:00:00 조회수 136

◀ANC▶
전국 체전 나흘째인 오늘(10\/13) 울산은 육상과 역도 등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기대했던 선수들이 부진하며 어제까지 15개의 금메달을 따내는데 그쳐 메달레이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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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경보 종목의 신화, 김미정 선수가 체전 11연패에 도전합니다.

김미정 선수는 오늘 오전부터 시작되는 경보 20km에 출전해 대회 11연패를 노립니다.

육상 100미터 허들의 이연경 선수도 대회 4연패에 도전합니다.

두선수 모두 2위권 선수들과 기록차이가 워낙 벌어져 있어 메달색깔보다는 개인 기록 경신이 더 관심입니다.

사이클 남고부의 유정현 선수는 대회 3관왕에 도전합니다.

유선수는 예상치 못했던 금메달 2개를 따내며 컨디션이 최고조에 올라있어 금메달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역도 53kg급의 임정화 선수도 3관왕 도전에 나섭니다.

이밖에 씨름과 수영,태권도 등에서도 무더기 메달이 예상됩니다.

단체전에는 이번 대회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축구가 예선 2회전에 돌입니다.

남자 일반부의 현대미포조선과 대학부의 울산대와 울산과학대가 모두 순항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울산시 선수단은 기대했던 선수들이 부진하며 당초 예상의 절반인 금메달 7개를 추가하는데 그쳤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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