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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선수들이 잇따라 부진하면서 울산 선수단의 메달레이스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그러나 싸이클은 2관왕이 두명 탄생할 정도로 예상밖의 선전으로 이번 체전의 최대 금밭으로 부상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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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이 이번 체전의 최대 금밭으로 떠올랐습니다.
남자 일반부의 김동진 선수가 단체전에서, 고등부의 유정현 선수가 스크래치부분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나란히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싸이클은 이번 체전에서 금메달 5개를 따내며 이미 목표를 넘어서며 최대 효자종목이 됐습니다.
태권도에서도 고등부가 초강세를 보이며 금메달 2개를 따내는 등 오늘 하룻동안 금메달 7개를 추가했습니다.
◀INT▶ 김화영 전무 \/\/태권도
(고등부에 강세,, 목표 넘어서겠다)
그러나 기대했던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태권도의 손태진 선수는 1회전에서 탈락해 이변의 희생양이 됐습니다.
또 첫 3관왕이 유력했던 역도의 서정미선수는 용상에서 잇따라 실패하며 인상종목에서만 금메달 1개를 추가하는데 그쳤습니다.
◀INT▶ 서정미 선수
(아쉽지만 다음 대회에서는 설욕,,,)
내일 울산시선수단은 육상의 김미정 선수의 대회 11연패 도전 등 육상과 역도 등에서 10개 내외의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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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중반 기대했던 선수들이 잇따라 부진하면서 울산시 선수단의 메달레이스가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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