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9일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
실시계획을 승인했지만 용지보상이 아직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2천12년 4월 개관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당초 건물 배치 계획이 사고위험 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재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10월까지
편입 용지에 대한 보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러나 용지보상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중앙토지수용위원회를 통해 강제수용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에 내년 10월 공사
착공 여부는 불투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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