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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짝 금메달 속출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0-11 00:00:00 조회수 47

◀ANC▶
여수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출전한 울산 선수단이 순조로운 메달레이스를 벌이고 있습니다.

기대했던 스타선수는 부진했지만 전혀 예상밖의 선수들이 깜짝 금메달을 따내면서 대회 초반 선수단 분위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전남 여수에서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양궁에서 예상밖의 금맥이 터졌습니다.

남자 70미터에 출전한 이승용선수가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경모와 이창환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따내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어제 첫 금을 따냈던 볼링도 깜짝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청 김현석 선수는 남자 개인전에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접전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INT▶ 김현석 선수 (울주군청)

이밖에 사이클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따내는 등 오늘 하룻동안 금메달 6개를 추가했습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스타급 선수는 부진했습니다.

금을 기대했던 양궁스타 주현정 선수와 수영국가대표 이지은 선수는 컨디션 난조로 메달권 밖으로 밀려났으며 보디빌딩의 박경모 선수는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INT▶ 심규화 사무처장\/\/울산시체육회
(초반 부진,,역도 등에서 무더기 금 예상,,)

내일은 베이징 금메달리스트인 손태진 선수가 출전하는 태권도와 유도, 역도 등에서 15개 내외의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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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초반 울산시 선수단은 예상밖의 선수들의 승전보가 이어지며 순조로운 메달레이스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 여수에서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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