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주간을 맞아 현대중공업이 마련한
제18회 현대 백일장 행사가 오늘(10\/11) 낮
동구 현대 예술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영남지역 2천여명의 주민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시와 수필 부문으로 나눠 열린
글짓기 대회와 산업현장 견학, 마술쇼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렸습니다.\/\/\/
- 현대중공업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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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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