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여파로 지난 8월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액이 전달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전체 판매액은 천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5% 증가했으나
전달에 비해서는 12%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