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첫날 사이클과 볼링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순조롭게 출발한 울산시 선수단은
오늘(10\/11)은 수영과 양궁, 사이클 등에서
무더기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궁의 주현정 선수는 자신의 주종목인 70미터에서 금메달을 노리며, 수영의 이지은 선수와 이장군 선수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밖에 체조의 김찬송선수와 보디빌딩 박경모 선수도 금메달을 노립니다.
경기가 순조롭게 풀릴 경우 울산시 선수단은
오늘 하루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8개 정도를 따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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