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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접안작업중 바다에 빠져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08-10-11 00:00:00 조회수 73

오늘(10\/11) 저녁 6시 30분쯤 온산읍 산암리
울산항 6부두에서 61톤급 예인선 T-3호
기관장 문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숨진 문씨가 선박 접안을 위해
로프작업을 하던중 발을 헛딛어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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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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