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1) 저녁 6시 30분쯤 온산읍 산암리
울산항 6부두에서 61톤급 예인선 T-3호
기관장 문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숨진 문씨가 선박 접안을 위해
로프작업을 하던중 발을 헛딛어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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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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