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열리고 있는 산업문화축제가
민주노총의 불참으로 반쪽자리 행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시에 따르면
2억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산업문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로자 가요제와 족구 대회 등
일부 행사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행사가
민주노총 소속 사업장들이 불참한 가운데
한국노총 소속 사업장 위주로 진행되고 있어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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