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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혼탁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08-10-10 00:00:00 조회수 127

◀ANC▶
울주군수 보궐선거가 공식 후보등록을
하기도 전에 과열 혼탁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 지역 각 가정에 출처를 알 수 없는
전화 설문조사가 잇따라 선관위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ANC▶
엄창섭 전 울주군수의 뇌물비리때문에
치러지는 보궐선거가 또 다시 과열 혼탁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 지역 주민들은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난달 25일부터 출처를 알 수 없는 전화
설문조사가 잇따르고 있다며 선관위에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전화를 받으면 여성의 자동음성을
통해 이번 선거의 예비후보자 4명을 제시한 뒤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어봤다고 밝혔습니다.

집 전화를 통한 이같은 전화 설문조사는
휴대전화와 달리 발신지 확인이 어려워
단속이 쉽지 않은 점을 노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행 선거법상 조사기관이나 단체의 명칭,
조사자 신분을 밝히지 않거나 정당 또는
후보자 명의의 여론조사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선관위는 그러나 구체적인 위법사실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없으면 단속이 어렵다며,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S\/U)자치단체장의 중도 하차로 치러지는
울주군수 보궐선거가 또다시 불법으로 얼룩지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단속이 요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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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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