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제89회 전국체전이 오늘(10\/8) 저녁 전남 여수에서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메달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은 대회 첫날 볼링과 사이클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전남 여수에서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제 89회 전국체전이 전남 여수에서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육상 강재호 코치를 기수로 부산에 이어 10번째로 경기장에 입장했습니다.
s\/u)
가자 남도로 튀자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에 울산은 선수와 임원 923명의 선수단이 36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울산은 이번 대회에서 47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NT▶ 심규화 사무처장\/\/울산시 체육회
(시민들에게 보답할수 있도록 최선,,)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은 볼링 종목에서 나왔습니다.
남고부에 출전한 박경학 선수는 종합 1003점을 획득해 예상밖에 첫 금메달을 따내며 기본좋게 출발했습니다.
남자 사이클 종목에서도 강동진 선수가 처음부터 여유있게 앞서나가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밖에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축구에서도
현대미포조선과 현대고가 무난히 2회전에 올랐습니다.
◀INT▶ 최순호 \/\/현대미포조선 감독
(최선을 다해 우승,,)
테니스에서도 울산공고와 울산여고가 1회전을 통과하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은 수영과 양궁, 육상 등에서 무더기 금메달이 사냥에 나섭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