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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지역의 비판.견제세력 될 것"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0-10 00:00:00 조회수 91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신임 지도부가
오늘(10\/10)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에 대한 비판과 지역 견제 세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창현 신임 시당 위원장은 지역 제1
야당으로서 서민 정치를 생활화하고 노동자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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