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에게 알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채용박람회가 오늘(10\/10)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채용박람회에는 세신실업 등 55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면접 등 일자리 상담활동을벌였으며, 울산시는 취업희망자를
데이터베이스화 해 지속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펴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장애인 채용박람회에서는 모두 52명의 장애인이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촬영-오후 2시-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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