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0\/10) 해상에서
대기중인 선박을 들이받고 달아난 부산선적
트롤어선 금해호를 검거해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오늘 오전 9시쯤
온산신항 동쪽 7km 해상에 멈춰있던 미국선적
석유제품운반선 로드아일랜드호의
선미 부분을 들이받은 뒤
그대로 달아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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