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택시기사들의 급여 수준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택시 기사들의
기본 임금은 월 51만 9천원으로 전국 평균인
61만 6천원보다 9만 7천원이나 낮고
7대 도시 가운데서도 최하위 수준입니다.
택시 근로자들은 이와같은 기본 임금은
최저 임금 월 78만7천930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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