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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편향 논란 금성출판사 채택율 줄어

한동우 기자 입력 2008-10-10 00:00:00 조회수 19

울산지역에서 근현대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32개 고등학교 가운데 75%인 24개 학교가
좌편향 논란을 빚고 있는 금성출판사의
교과서를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교과서 채택 1차 신청을 마감한 결과 내년에는 금성출판사 교과서 신청비율이
65%로 지금보다 10%포인트 가량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정부가 금성출판사 교과서의
좌편향성을 계속 문제삼고 있기 때문에
교과서 채택율이 갈수록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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