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이달 말까지 2천여개 한우
사육농가에 6억원 상당의 송아지 생산 안정
사업 보전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송아지 생산안정사업은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송아지 평균 거래가격이 생산안정 기준가격 보다 떨어질 경우
그 차액을 보전하는 것으로,
2천년 제도시행 이후 이번에 처음으로
보전금이 지원되는 것입니다.
송아지 생산안정사업 보조금 지급대상은
올해 3,4,5월에 송아지를 생산했다고 신고한
2천 166개 한우 사육농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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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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