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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0-09 00:00:00 조회수 121

◀ANC▶
이번 주말 열리는 빅뮤직페스타 공연에
일본팬들의 대거 참가 소식이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습니다.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토요일 문수경기장이
가요계 별들의 전쟁으로 들썩입니다.

원더걸스,빅뱅, 동방신기 등 아이돌 그룹이
한무대에서 벌이는 쟁쟁한 공연에
팬들의 라이벌전까지 가세해
벌써부터 뜨거운 무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관광공사를 통해 5백명이 넘는
일본팬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울산이 또다시 한류열풍의 중심에 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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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클래식계의 차세대 거장 두명이
울산을 찾습니다.

10대 때 러시아 파가니니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경연대회에서의 우승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그리고 한국인 최초로 미국 커티스음악원을
졸업해, 데뷔 당시 뉴욕타임스로 부터 극찬을 받은 객원 지휘자 성기선.

두 거장은 울산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모차르트 곡으로 호흡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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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나무 토막을 툭 던져놓은 듯한 단순함이
삼베의 물성을 담은 캔버스에서
흑백 물감과 어우러지며 화면 너머 무엇이
존재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작가 유주희씨는 나무의 강한 정신력과
역동성을 모티브로 삼아 추상을 넘은
관념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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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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