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9) 새벽 1시 50분쯤 40살 정모씨가
중구 다운동 자신의 집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최근 신경예민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는 유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정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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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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