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9) 오후 세시쯤 북구 진장동 한
교회건설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인 50살
신모씨가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한시간 동안
자살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신씨는 지난 석달동안 건설
회사 측에서 노동자들의 임금 4천만원을
지불하지 않아 생활이 어려워져 이같은 일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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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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