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0\/8) 8시쯤 동구 서부동에 사는
28살 김 모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우울증과 대인 기피증이 심해 자신의 방에서 잘 나오지 않았다는 가족의
진술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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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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