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우울증 앓던 20대 자살

유영재 기자 입력 2008-10-09 00:00:00 조회수 54

어젯밤(10\/8) 8시쯤 동구 서부동에 사는
28살 김 모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우울증과 대인 기피증이 심해 자신의 방에서 잘 나오지 않았다는 가족의
진술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