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 147호로 지정된 천전리 각석
진입로 확.포장 공사가 내년초 완공됩니다.
울주군은 선사시대 유적인 천전리 각석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주변마을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2천 6년부터 53억원을
들여 신당에서 대현까지 군도 23호선 확장.포장
공사에 들어가 내년초 완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여름철 비가 내리면서 훼손된
농어촌 지역 군도 6곳에 대한 재포장공사도
다음달말까지 모두 끝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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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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